동아제약,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선정
사랑나눔바자회, 마로니에 여성백일장 등 다양한 활동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 2025-11-25 14:20:31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동아제약이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적을 인정받아 올해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이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 경영 등 7개 분야의 세부 지표를 통해 이뤄진다.
동아제약은 다양한 사회책임 경영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공헌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동아제약은 유기동물 보호, 여성 문학 지원, 지역 기부 행사, 문화예술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유기동물 돕기 캠페인 ‘동행’을 통해 기부와 봉사를 지속했고 국내 최장수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40년 이상 후원했다.
또한 본사에서 열리는 사랑나눔바자회로 기부 문화를 확산했으며 메리투게더 활동을 통해 시민 문화예술 행사도 지원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의 구성원들과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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