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대상 청정원, CJ제일제당, 이랜드킴스클럽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1-06 14:43:18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6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대상 청정원, ‘2025 설 선물세트’ 출시
대상 청정원이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2025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상 청정원은 포장재에 플라스틱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올 페이퍼 패키지’와 재사용 가능한 ‘리유저블 에코백 패키지’ 등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더했다. 또한 2만원대 가격의 실속형 제품부터 프리미엄 장류 세트와 울진대게 스페셜 에디션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CJ제일제당, 설 선물세트 260여종 선보여
CJ제일제당이 웰니스·가성비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구성의 설 선물세트 260여종을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지난 설 첫 선을 보인 ‘스팸 닭가슴살’은 지난 추석 대비 물량을 약 66% 확대했으며, ‘백설 육수에는 1분링’,‘백설 참치액’ 등 천연조미 제품이 포함된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또 3만원 미만의 저렴한 선물세트와 건강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 이랜드킴스클럽, 2025 ‘새날 드림’ 설 선물 세트 판매
이랜드킴스클럽이 오는 30일까지 2025 ‘새날 드림’ 설 선물 세트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설 선물 세트에는 1~2만원대부터 7만원 이상 금액대별 베스트 선물 세트, 산지 직송 신선 세트, 프리미엄 선물 세트까지 총 20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고물가에 가성비 높은 금액대별 선물 세트를 확대하고, 산지 직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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