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롯데웰푸드, CJ푸드빌, 오리온, hy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2-05 14:57:07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5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브랜드 리뉴얼로 헬스&웰니스 강화
롯데웰푸드의 유가공 브랜드 ‘파스퇴르’가 브랜드 재정립에 나선다. ‘우유 본연의 맛’에서 나아가 ‘우유 기반 영양’ 브랜드로써 발돋움하기 위해 새로운 BI를 적용하고 향후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 설계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드 리뉴얼에 알맞게 기존 제품들도 새단장을 진행했다. 파스퇴르 대표 발효유 브랜드 ‘쾌변’은 새로운 BI와 어울리도록 기능성 요소를 더욱 강조한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위편한하루’ 발효유는 소비자의 건강을 한 번 더 생각한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리뉴얼하며 디자인도 함께 변경했다.
◆ CJ푸드빌 제일제면소, 통영 굴 겨울 신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겨울 시즌을 맞아 통영 굴을 사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제일제면소 전 지점에서 출시하는 ‘통영 굴 칼국수’는 굴과 신선한 채소, 미역이 만나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과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굴과 낙지 등의 해산물과 다양한 채소가 어우러진 ‘통영 굴 전골’은 제일제면소 명동점, 서울역사점,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과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겨울 선보였던 ‘통영 굴전’도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한정 메뉴로 재출시한다.
◆ 오리온, 한정판 ‘스윙칩 스윙로드 Italy’, ‘뉴룽지 고추장카라멜맛’ 출시
오리온이 ‘스윙칩 스윙로드 Italy’와 ‘뉴룽지 고추장카라멜맛’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오리온은 ‘스윙칩 스윙로드 Italy’의 모델로 최근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를 선정하고 바질과 고소한 치즈의 조합으로 완성한 ‘나폴리 피자맛’과 버섯 풍미와 크리미한 맛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머쉬룸크림파스타맛’을 선보인다.
‘뉴룽지 고추장카라멜맛’은 우리나라 전통 간식인 누룽지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뉴룽지에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인기 레시피인 고추장카라멜 소스를 더했다.
◆ hy ‘뭴러스 오메가3 레몬맛’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hy가 ‘뭴러스 오메가3 레몬맛’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뭴러스 오메가3는 액상형 오메가3로 노르웨이 청정 해역에서 잡은 대구 간유(肝油)를 전통 스팀방식으로 추출해 만든다. 이번 제품은 천연 레몬향을 첨가해 비리지 않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매일 한 스푼 음용하거나 샐러드, 요거트에 뿌려 먹으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뭴러스 오메가3와 크리스마스 소품을 함께 제공하며, 해당 제품에 한해 1만원 할인한 특별가로 판매한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