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직원, 장애인 봉사 공로로 창원특례시장 표창

2016년부터 꾸준히 실천…입사 후에도 나눔 활동 이어와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7-29 13:51:30

▲ 정한욱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계장(왼쪽)이 지역 장애인 지원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창원특례시장 표창’을 받았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사회공헌홍보부 정한욱 계장이 지역 장애인 지원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창원특례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정 계장은 대학생 시절인 2016년부터 지역 장애인 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 BNK경남은행 입사 이후에는 사내 봉사단과 한우리인성회 후원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사회공헌홍보부에서 사회공헌 사업과 자원봉사 활동, BNK경남은행갤러리 운영 등 사회공헌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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