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수도권전철 50주년 기념 ‘레일플러스’ 카드 한정판 출시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09-19 13:37:41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수도권전철 50주년을 맞아 ‘레일플러스’ 카드를 출시한다.
코레일은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일주일간 수도권 내 4개 서울·용산·수원·청량리역 여행센터에서 레일플러스 카드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드는 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으로 디자인 투표를 실시해 선호도가 높은 6개 디자인을 적용했다.
네 가지 디자인은 세트(24000원)로, 나머지 두 가지는 단품(5000원)으로 판매한다. 1인당 세트는 4개, 단품은 종별 4매(최대 8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 수도권전철은 1974년 경부(서울~수원), 경인(구로~인천), 경원(지하청량리~광운대(성북)) 등 3개 노선에서 운행을 시작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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