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설 맞아 취약 계층 어르신 1200여명에게 쌀·김치 전달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1-21 13:40:41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하이트진로가 홀로 명절을 맞이하는 취약 계층 어르신을 위한 음식 나눔을 진행한다.
하이트진로는 구로노인종합노인복지관 및 전국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설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전국 취약계층 어르신 약 1200여명에게 쌀과 김치를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인규 대표는 “매년 진행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통해 올해도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이웃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설·추석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2012년부터 14년째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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