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이동국 모델 ‘MK6 테이핑 자석패치’ 선보여
근육통 완화 의료기기… 타공 구조로 통기성 높여
1500가우스 자력 적용… 싱글·더블형 2종 구성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 2026-05-26 13:31:37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아제약이 근육통 완화 의료기기 제품을 선보이며 헬스케어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동아제약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모델로 한 근육통 완화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를 활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다.
제품은 타공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해당 구조는 대한민국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을 마쳤다.
또 밀착력을 높여 물에 닿거나 움직임이 많은 활동 이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했다.
제품에 적용된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리필 패치만 교체 주기에 맞춰 바꾸면 돼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싱글형과 더블형 2종으로 구성돼 통증 부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피부자극도 시험에서 저자극 제품으로 평가받아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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