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남양유업 오너 3세 사임, 오너리스크 ‘해소’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 2024-05-24 13:28:14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남양유업이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자녀인 홍진석 상무와 홍범석 상무가 사임했다. 이로써 남양유업은 오너리스크를 해소하고 경영 정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