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UGG·AMBUSH 협업 신상품 단독 공개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 2025-10-02 13:24:23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가을 시즌을 맞아 글로벌 슈즈 브랜드 어그(UGG) 팝업스토어를 강남점에서 열고, 패션 브랜드 앰부시(AMBUSH)와 협업한 한정 신상품을 단독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가을을 맞아 글로벌 슈즈 브랜드 UGG 팝업스토어를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운영하고,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 브랜드 AMBUSH와 협업한 신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팝업에서는 어그의 클래식 라인과 함께 올 가을·겨울 스타일링을 겨냥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25FW ‘에스미(Esmee)’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VR 포토부스, 셀프 커스텀 바, 타임 어택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UGG 제품 구매 시 커스텀바·키체인을 증정하고,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웨이드 패브릭 백을 제공한다.(액세서리 제외, 일 선착순 200명 한정). 방문 고객은 포토 이벤트 참여 시 양털 하트 키링도 받을 수 있으며, 일 선착순 200개다.
대표 상품으로는 ‘에스미 클로그’(2컬러/ 26만8000원), ‘에스미 레이스 업’(2컬러/ 29만8000원), ’클래식 울트라 미니 웨더 하이브리드’(3컬러/ 31만80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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