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빙고’와 업무협약…무인 판매 플랫폼 확대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2023-08-28 13:20:02
CJ프레시웨이가 스마트 쇼케이스 기업 ‘빙고’와 손잡고 고객사 대상 무인 판매 플랫폼 도입을 확대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5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상암 본사에서 사물 인터넷(IoT) 스마트 쇼케이스 개발 및 운영 기업 ‘빙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CJ프레시웨이의 고객사에 빙고의 스마트 쇼케이스를 도입해, 다양한 식음료를 제공하는 무인 판매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빙고’의 스마트 쇼케이스는 냉장 및 냉동고에 전자태그(RFID) 상품 인식 센서, 결제 키오스크, 실시간 재고 연동 시스템 등이 탑재돼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이후 양사는 전략적 협업을 통해 위한 온라인 구매 서비스도 공동 기획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고객사가 시설 투자 부담 없이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무인 판매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사의 사업 성공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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