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제8회 셀럽·프로암 골프대회’…참가 고객 모집
오는 5월11일, 경기 가평군 가평베네스트서 개최
프로골퍼·연예인 동반 라운딩…추첨 통해 54명 초청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3-27 11:30:51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신한카드가 유명 셀럽과 프로골퍼가 함께하는 골프대회에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신한카드는 오는 5월11일 ‘제8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회는 경기 가평군 가평베네스트에서 열리며 프로골퍼 임진한, 김세영, 공태현 등을 비롯해 개그맨 홍인규 등도 함께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고객 54명은 셀럽·프로와 한 조를 이뤄 18홀 라운딩을 진행하며 원포인트 레슨과 스윙 사진 촬영 등의 혜택을 받는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함 라운딩 이후 저녁 만찬과 공연, 시상식, 경품 행사 등이 이어진다. 참가비를 내면 그린피와 캐디피, 식사 등이 포함된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응모는 프리미엄 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음 달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일정 이용 실적을 충족하거나 이용액 증가 고객 등은 당첨 확률이 높아지거나 별도 선발된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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