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신보, 비대면 보증대출 추진…기업당 최대 1억원

내년 상반기 출시 목표…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비대면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11-02 13:17:42

▲ NH농협은행.[토요경제DB]

 

NH농협은행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보증대출을 지원한다.

농협은행은 지난달 30일 신용보증기금과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특별출연을 실시하고 신용보증기금은 기업당 최대 1억원의 운전자금 대출에 100% 보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 '이지원(Easy-One) 보증대출' 출시도 앞두고 있다. 고객은 NH올원뱅크 앱이나 NH기업인터넷뱅킹에서 보증·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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