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에 ‘빕스·더플레이스’ 동시 오픈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4-17 12:56:41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빕스와 더플레이스가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에 나란히 문을 연다.
CJ푸드빌은 서울 동부권에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단지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에 빕스와 더플레이스가 동시에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는 연면적 약 30만㎡에 달하는 대규모 복합시설로 서울 최초의 이케아를 비롯한 대형 상업·문화 시설과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도권 및 광역도시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는 외식, 쇼핑의 신흥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빕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점’은 호텔 라운지를 연상케하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약 250평 규모로 240여석이 마련됐으며, 단독룸부터 라운지석까지 다양한 좌석이 구비됐다.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는 오픈 키친형 화덕을 처음으로 매장 중앙에 배치해, 화덕 피자가 조리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외식, 문화, 상업이 어우러진 핵심 복합단지에 빕스와 더플레이스를 동시에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울 동부권 외식 트렌드를 이끄는 중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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