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유튜브서 쉽고 간단한 보험 콘텐츠 ‘보험챗’ 선봬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2-23 12:55:12
삼성화재는 지난달 26일부터 보험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는 유튜브 시리즈 ‘보험챗’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보험 챗은 보험을 쉽고 간단히 ‘담소(Chat)’를 통해 설명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보험챗 콘텐츠는 자동차보험, 건강보험 등 소재에 따라 직원이 직접 출연한다. 사회초년생 역할을 하는 진행자의 생생한 질문에 직원이 답하고 시청자들이 실제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쉬운 언어로 재해석해 전달한다.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보험을 콘셉트로 만들었다. 주제는 ▲자동차보험 vs 운전자보험 차이 ▲자동차 사고 시 보험사 담당자 역할 ▲운전 중 형사처벌을 받는 경우 ▲사고가 나거나 병에 걸리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는 보험 혜택 등으로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었다.
삼성화재 브랜드전략 파트 관계자는 “소비자의 보험 이해도를 높여 일상 속보험의 가치를 알리는 한편, 삼성화재의 우수한 상품, 서비스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험 챗은 삼성화재 공식 유튜브 채널 혹은 유튜브 검색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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