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찐팬들 모여라”...FC 세븐일레븐,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떴다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07-31 13:03:04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세븐일레븐이 지난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FC 세븐일레븐 상암 스페셜 부스’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부스는 오는 31일 개최되는 ‘팀 K리그X토트넘 홋스퍼FC 친선경기’와 내달 3일 진행되는 ‘바이에른 뮌헨X토트넘 홋스퍼FC 친선경기’에 맞춰 운영된다.
상암 스페셜 부스에는 경기 전날인 30일부터 많은 방문객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팀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의 훈련 장면을 보기 위해 수많은 K리그 팬들이 운집했으며, 팝업부스를 방문해 ‘K리그X산리오캐릭터즈’ 유니폼, 인형 키링, 캐리어 등 다양한 종류의 굿즈를 구매했다.
세븐일레븐 측은 스포츠가 브랜드를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음에 따라 향후 스포츠업계와의 IP 콜라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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