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대우건설노조 조합원 3200여명에 장례복지 협약
조합원 및 가족 대상 기업 전용 장례상품 제공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 2026-04-16 12:46:51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보람카네기가 대우건설 노동조합과 손잡고 조합원 대상 장례복지 지원에 나섰다.
보람카네기는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장례예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우건설노동조합 조합원 3200여명과 가족들은 할인된 금액으로 보람상조 장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람카네기는 기업·노조와의 제휴를 통해 장례 절차 지원 수요에 대응하는 B2B(기업간거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람카네기 관계자는 “다양한 직군과 기업에 맞는 장례 상품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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