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美 코리니 플랫폼과 '2024 미국 부동산 1:1 세미나' 실시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5-09 12:37:05

▲ 이미지=KB증권

 

KB증권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Premier Members 블랙’ 등급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2024 미국 부동산 1:1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KB증권 TAX솔루션부 부동산연구소가 미국 체류 가족이 있거나, 현지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VIP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KB증권 부동산연구소는 전문 인력이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고도화된 부동산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고객 보유 부동산 관련 자문은 물론 시장 자문, 투자 자문 및 부동산 관련 지식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부동산의 임대차와 매매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고객과 사전 면담을 통해 고객의 부동산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후 1대1로 세밀하게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KB증권 부동산연구소는 컨설팅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자문을 할 수 있도록 미국 부동산 플랫폼 ‘코리니(Koriny)’와 협업한다. 코리니는 미국 내 부동산 매매, 임대관리 및 매각 등의 부동산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작년 4월 KB증권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윤만철 고객솔루션총괄본부장은 “고객이 미국 부동산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도록 콘텐츠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고 세미나 기간도 미국 대학의 입학 시즌 종료 및 방학 기간에 맞췄다”며 “국내외 부동산에 대한 강화된 자문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KB증권 영업점내 PB를 통해 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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