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취준생, '중식 제공'에 '출근·재택 병행' 기업 선호
박미숙
toyo@sateconomy.co.kr | 2023-04-13 12:28:46
취업준비생들은 직원 수 100여명 규모의 기업에서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고 점심을 제공하는 기업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최근 신입직 구직자 911명을 대상으로 취업하고 싶은 기업 유형을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전사 사무실 출근(9.9%)이나 100% 재택근무(5.7%)에 대한 선호도는 모두 10% 미만이었다.
원하는 기업 복지(복수응답)는 중식 제공(62.0%)이 가장 많았고 당일 휴가·반차 사용 허용(52.5%), 자율출퇴근제 시행(48.7%)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 소재지로는 종로3가, 고속터미널 등 지하철 요충지(28.9%) 또는 광화문, 여의도 등 오피스 밀집 지역(26.7%)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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