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러닝으로 웰니스·사회공헌 연계…‘815런’ 후원

AIA 러닝 스토리 크루 참여…독립운동가 후손 주거환경 개선 지원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 2026-08-14 12:24:07

▲ 션과 AIA 러닝 스토리 크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IA생명]

 

AIA생명이 러닝 프로그램 운영과 후원을 통해 건강 증진과 사회공헌 연계에 나섰다.

AIA생명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26 해비타트 815런’을 후원하고 러닝 스토리 크루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815런은 독립운동가 후손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AIA 러닝 스토리 크루(AIA Running Story Crew)는 AIA생명이 올해 처음 운영하는 연간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임직원, 마스터플래너(Master Planner) 등으로 구성됐다. 300명이 넘는 지원자 가운데 14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부터 웰니스 캠프와 정기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815런에 이어 JTBC 서울마라톤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AIA생명의 헬스앤웰니스 앰배서더인 가수 션도 올해 815런 공식 앰배서더로 참여한다.

AIA생명은 지난해 815런 후원사로 처음 참여해 올해까지 2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행사에는 1만9450명이 참가했다. AIA생명을 비롯한 기업 후원과 참가비 등으로 마련된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됐다.

 

토요경제 /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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