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100만 개 판매 돌파
이중 액상 캡슐·심리스 기술 적용… 휴대성 강화한 패키지로 차별화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 2026-05-13 12:17:03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아제약이 캡슐 제형 기술과 패키지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으로 구강 케어 시장 내 입지를 넓히고 있다.
동아제약은 이중 캡슐 형태의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티 민트볼’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구강 케어 시장은 입 냄새를 제거하는 기능을 넘어 사용감과 휴대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캡슐 제형 기술과 패키지 디자인을 앞세워 차별화에 집중한 제품이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섭취 시 두 번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중 액상 캡슐 구조를 적용했으며, 캡슐 껍질의 잔여감을 줄이기 위해 심리스(Seamless) 커버링 기술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고리를 걸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키링처럼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출시 8개월 만에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MD’s PICK에 선정되며 트렌디한 구강 케어 아이템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동아제약은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오랄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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