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첫걸음에 100달러"…삼성증권 ‘든든한 백불’ 이벤트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5-19 12:00:30

▲ 삼성증권이 신규 고객 및 장기 미거래 고객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미지=삼성증권>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삼성증권이 신규 고객을 겨냥해 대규모 투자지원 이벤트에 나섰다. 

 

삼성증권은 신규 고객과 지난 2020년 1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해외주식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든든한 백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기본 투자지원금 30달러가 즉시 입금된다. 지원금은 입금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미국 주식 매수에 사용해야 하며 해당 기간 내 매수하지 않으면 신청일 기준 6영업일 후 자동 출금된다.

투자지원금과 함께 거래 축하지원금도 다음 달 30일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단계별로 지급된다. 

누적 거래금액 기준으로 ▲100만 원 이상 10달러 ▲5000만 원 이상 20달러 ▲2억원 이상 20달러 ▲10억원 이상 20달러가 각각 지급되며, 최대 7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엠팝 앱 또는 패밀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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