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청송사과에 당 함량 30% ↓ ‘라이트 슈가 사과쨈’ 출시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2024-04-05 11:52:49
오뚜기가 당 함량을 30% 낮춘 ‘라이트 슈가(Light Sugar) 사과쨈’을 출시해 기존 라이트 슈가 잼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5일 밝혔다.
라이트 슈가 사과쨈은 기존 쨈류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대비 당 함량을 30% 줄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사과 특산지에서 수확한 ‘청송’ 사과 과육을 사용해 제철 과일의 신선함과 풍미를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선한 원료를 사용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는 1985년 국내 최초로 양산형 프리저브 쨈을 출시한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쨈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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