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티맵모빌리티와 ‘대리운전 기사’ 특화 카드 출시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7-28 11:43:35

▲ 이미지=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대리운전 기사에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KB국민 TMAP & LOGI 행복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민카드와 티맵모빌리티가 함께하는 ‘기사님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대리운전 기사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커피, 편의점, 대중교통, 이동통신 등의 이용빈도가 높은 영역에서 할인을 제공한다.

카드의 주요 할인 영역은 △CGV 35% △스타벅스 20% △아웃백, VIPS 20% △GS25 5% △교보문고 5% △이동통 2500원 △대중교통 10% △놀이공원 50% 등이다. 전월 이용실적 20만 원 이상을 충족해야 하고 할인 금액은 실적 구간에 따라 1만~5만 원까지 제공한다.


국민카드는 KB국민 TMAP & LOGI 행복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2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드를 신규 발급하면 1만 원 캐시백 또는 TMAP 대리기사 앱 포인트를 지급한다. 추가로 2만 원 이상 이용하면 2만 원 캐시백하거나 포인트로 지급한다.

또 카드를 국민카드의 모바일 앱 KB Pay에 등록하고 결제를 마치면 5000원을 캐시백 또는 포인트로 지급한다. TMAP 대리기사 앱에서 처음으로 대리기사를 등록하면 앱 포인트 1만 원을 지급한다.
 

이 카드는 연회비가 없다. 자세한 내용은 TMAP 대리기사 앱 또는 KB Pay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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