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CY2024 연도대상’ 개최...영예의 대상은 신윤수 지점장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4-04 11:34:48

▲ 지난 3일 진행한 메리츠화재의 'CY2024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신윤수 호남3본부 지점장(오른쪽)이 영업대상을 수상했다. <사진=메리츠화재>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메리츠화재는 지난 3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CY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영업 성과를 돌아보고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설계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및 영업 가족 등 총 32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를 함께 축하했다.

가장 주목받은 영예의 ‘영업대상’은 호남3본부의 신윤수 지점장이 수상했다. 신 지점장은 보험사 콜센터에서 7년간 과장으로 근무한 뒤 지난 2020년 메리츠화재 설계사로 전향해 입사 첫 해 연도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13개월 만에 지점장에 오른 그는 불과 5년 만에 메리츠화재 최고의 영예인 연도대상 ‘대상’을 거머쥐었다.

신 지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제 마지막 퍼즐은 메리츠 설계사들의 성장을 이끄는 본부장이 되는 것”이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신 지점장을 비롯해 ▲매출부문 금상 9명, 은상 27명 ▲조직부문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10명 등 총 143명의 우수 설계사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축사에서 김 대표는 “연도대상은 고객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받은 훈장이며 업계 최고의 명예”라며 “메리츠화재는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와 성장 사다리를 갖춘 1등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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