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은행권, 홍콩 ELS 배상안 전체수용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4-01 11:34:58

 

우리·하나·농협은행에 이어 신한은행과 국민은행까지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금감원 분쟁조정 기준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관련 투자 손실이 발생한 은행 5개 사 모두 배상안을 수용하게 됐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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