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13일 174개국에 정식 출시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2024-08-09 11:36:38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넷마블은 이달 13일 신작 모바일 캐주얼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를 한국을 포함 전 세계 174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해 개발한 방치형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한 원작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가 특징인 게임이다.
넷마블은 지난 5월부터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글로벌 사전 등록을 진행해왔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영웅을 3000회 소환할 수 있는 혜택과 인기 캐릭터 ‘다이엔’ 등 레전드 등급 영웅 4명을 얻을 수 있는 ‘런칭 페스티벌 소환권’과 ‘레전드 영웅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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