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2030 남성 겨냥 ‘프렙 바이 비레디’ 출시…다이소 전용 제품 선보여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5-26 11:33:59

▲ 사진=아모레퍼시픽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다이소 전용 2030 남성들을 위한 브랜드를 론칭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 프렙 바이 비레디를 새롭게 론칭하고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 전용 제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비레디의 세컨드 브랜드인 프렙 바이 비레디는 스타일링에 익숙하지 않은 2030 남성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에센셜 그루밍 브랜드다. 브랜드 출시와 함께 ‘히카페인 스킨케어 라인’과 ‘헬시톤 메이크업 라인’에서 각각 3개 제품씩 총 6종의 제품을 다이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히카페인 스킨케어 라인은 ‘초촉촉 올인원 로션’, ‘오일컷 올인원 로션’, ‘편백수 스킨토너’ 등 3종으로 히알루론산과 카페인을 결합한 브랜드 독자 성분 히카페인을 적용했다.

헬시톤 메이크업라인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제품 구성으로 커버로션과 립밤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일상에서 준비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간편하고 효과적인 남성 스타일링 설루션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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