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2024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서 스마트 AI교육 선보인다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4-09-20 11:24:46

▲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이미지=웅진씽크빅>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웅진씽크빅’이 ‘2024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 참여한다.

‘2024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는 AI(인공지능)시대에 맞춰 스마트 스쿨, AI러닝, 기자재, 창의융합&교구 등 에듀테크의 미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회다.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지털교육협회,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가 주최하며,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20일 웅진씽크빅은 ‘2024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 부스를 운영하면서 ▲국내 2000여곳의 초등학교에서 활용 중인 공교육 AI 코스웨어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 ▲전과목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초중등 연산 앱 ‘매쓰피드(Mathpid)’ ▲글로벌 증강현실 독서 솔루션 ‘AR피디아(ARpedia)’ ▲생성형 AI 메타버스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 등 자사의 다양한 에듀테크 제품을 체험형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5일에는 AI 코스웨어 활용법에 대한 현직 교사 연수회도 연다. 조기성 계성초등학교 교사와 구진명 매헌초등학교 교사를 연사로 초빙해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효과적인 수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학교향 서비스부터 체험형 솔루션까지 글로벌 교육업계를 선도하는 에듀테크 제품을 시연할 예정”이라며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미래 교육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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