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하나금융그룹과 손잡고 새로운 금융 서비스 개발한다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2023-09-04 11:22:51
넷마블은 하나금융그룹과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금융 경험 창출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MZ세대 고객에게 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으로, 양사는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월드에서 개발 중인 MMO 소셜 게이밍 기반 오픈월드 ‘그랜드 크로스: 메타월드’에 하나금융 전용 서비스를 구현하고 게임과 금융을 아우르는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양사는 새로운 성장 영역에 대한 공동 사업 발굴에 협력하고 차세대 뱅킹과 금융 활성화를 위한 기술 연구를 진행한다.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현실과 가상 세계가 융합된 MMO 소셜 게이밍 기반의 오픈월드다.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는 언리얼 엔진5 기반의 3D 애니메이션 풍으로 제작된다.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를 연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를 실시한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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