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3억원대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관심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3-07-28 11:21:25
DL이앤씨에 따르면 지난 24~26일 실시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청약접수 결과 기대이상의 성과를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에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279세대 중 총 614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59㎡A에는 49세대 모집에 190건이 접수되며 3.8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74㎡A와 74㎡B의 경우에도 각각 2.01대 1과 2.24대 1의 경쟁률이 나왔다.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청약 결과가 선방한 것은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교통 인프라, 상품성, 브랜드와 더불어 3억원대 분양가 등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임대 수요가 높고 1~2인가구가 많은 원주시의 시장 상황에 맞춰 소형 평형을 공급한 DL이앤씨의 차별화된 전략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은 반경 3km 내 대형마트가 있고 영화관, 한지테마파크, 원주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젊음의 광장 등 문화·체육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또한 단지로부터 직선 2km 거리에 원주역이 있어, KTX중앙선을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4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해 서울 생활권 공유도 가능하다. 오는 2027년(예정)에는 여주~원주 복선전철도 개통돼 향후 경기 남부 판교까지 이동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주~원주 복선전철은 향후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수서~광주 복선전철과도 연결된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단지 특색을 살려 상품성을 올렸다. 단지 내·외부에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돼 공기질을 깨끗하게 유지해 준다.
동별 출입구에는 ‘복합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환기, 보조 냉방 및 제습 기능을 갖춘 ‘올인원(All-in-one) 공조시스템’이 적용돼 쾌적한 실내 공기를 조성하고, UV-C/A LED 살균 모듈을 통해 바이러스 및 세균으로부터 안전한 공간을 제공한다.
집안 내부에는 원주 첫 C2 하우스 설계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e편한세상의 노하우가 집약된 새로운 주거 플랫폼으로,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집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자아실현과 휴식이 모두 가능한 ‘멀티 유즈’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계약금 10%를 5%씩 2회로 나눠낼 수 있도록 했으며, 2회차 계약금 5%에 한해 이자를 지원한다. 중도금은 60%, 잔금은 30%다.
중도금 대출에는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금융 비용까지 대폭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계약금 10% 완납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한편 단지의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달 2일, 계약은 16~18일까지며, 입주는 오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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