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사용자 편의성과 기업 전문성 강화한 ‘새 홈페이지’ 구축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5-07-10 11:20:04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hy(구 한국야쿠르트)는 기업의 신뢰성과 사용자의 가독성과 편의성 등을 강화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국내 및 글로벌 시장 내 입지 강화를 목표로 기획했다.
메인 화면은 핵심 콘텐츠를 한 페이지로 구성한 싱글 페이지(SPA, Single Page Application) 방식을 적용했다. 굵은 서체와 충분한 여백을 통해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hy 고유 브랜드 컬러 사용으로 기업 정체성을 살렸다. 공식 웹사이트로 온라인몰 ‘프레딧’과 분리해 운영한다.
주 메뉴는 5개로 간소화했다. R&D 파트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와 천연물 소재 등에 관한 전문 정보를 시각화해 hy의 기술 전문성과 성과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반응형 웹사이트 설계로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과 기능을 제공한다.
패밀리 사이트 접속 경로를 통합해 접근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자사몰 프레딧과 인재 채용, ‘프레시 매니저(Fresh Manager)’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변경구 hy 대표이사는 “홈페이지 리뉴얼은 고객과 협력사와의 효과적인 소통과 hy의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으로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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