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치료비 실손 보장하는 ‘펫블리 반려견보험’ 출시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7-11 11:17:02

▲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반려견 치료비를 실손보장 하는 ‘펫블리 반려견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반려동물 의료비 담보는 실제 부담한 치료비를 일일 한도 내로 실손 보장한다. 수술한 날은 연간 2회 최대 250만원까지, 수술하지 않은 날은 최대 30만원을 보장한다.
 

보험업계 최초로 반려견 MRI, CT 촬영 시 일당 한도를 100만원까지 늘리는 담보를 탑재했다. 일당은 횟수 제한 없이 수술비 포함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장기보험 최초로 견주 입원 시 반려동물을 애견호텔에 위탁하게 되면 가입금액 한도로 실제 지불한 금액을 일당으로 지급하는 위탁비용 담보도 탑재하였다.

반려동물 등록증을 제출하면 보험료를 할인하고 비문(코주름) 등록증 제출로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 가능 연령은 생후 61일부터 만 10세까지 할 수 있다. 보장은 최대 20세까지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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