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4차 결선 개최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3-06-29 11:16:20
㈜골프존 오는 7월 1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4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코스는 내장산CC(홍단풍, 청단풍)에서 치러지며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 예선 통과자, 신인 중 예선 통과자 외 상위 4명, 조직 위원회 추천 및 초청 선수 등을 포함해 총 64명의 참가자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컷오프를 적용한 상위 4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 3월 개최한 GTOUR 대회 우승자인 허결, 2022 시즌 대상 수상자인 금동호와 스크린골프의 황제 김홍택을 비롯해 우수한 실력의 경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반기 GTOUR 스크린골프 대회에 대한 열기 또한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2023 GTOUR MEN'S 4차 대회는 1차 대회부터 지속적으로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해 온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롤링롤라이, 오리스, 던롭스포츠코리아, 골프버디, 에소코블랙마카가 서브 후원에 나선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9시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우승이 결정되는 최종라운드는 13시 30분부터 JTBC골프 채널에서도 추가로 생중계 편성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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