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농촌지역 소외계층 '카드 공익기금' 1억원 전달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6-30 11:10:53
NH농협카드는 지난 29일 농촌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카드 공익기금 1억원을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을 통해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카드공익기금은 '뉴(New)농촌사랑 체크카드', '농촌사랑클럽 체크카드' 등 카드이용액 일정비율로 조성됐다.
기금은 △김치나눔 △장수사진 촬영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 등 농업과 농촌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NH농협카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를 통해 도농상생과 농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농촌사랑운동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은 "카드 공익기금으로 어려운 농촌과 농업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허물고 도농 상생을 위한 실천 방안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