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제주지역 관광 활성화 ‘제주도 여행 고객’ 혜택 제공

제주 세화리 협동조합 운영 ‘질그랭이 거점센터’ 와 협업

장연정 기자

toyo@sateconomy.co.kr | 2024-06-28 11:07:22

▲ KB국민카드, 제주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사진=KB국민카드>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KB국민카드가 제주지역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는 제주 ‘질그랭이 거점센터’와 손잡고 제주도 여행 고객을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질그랭이’는 ‘지그시’라는 의미의 제주 방언으로, 질그랭이 거점센터는 제주도 대표 마을관광브랜드 ‘카름스테이’ 참여 기관이다.

이번 협업으로 KB국민카드는 7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 BC, 선불카드 제외)로 제주 세화마을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원 캐시백(최대 5회, 1만원)을 제공한다. 해당 가맹점은 세화마을 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세화마을 가맹점에서 KB국민카드로 5회 이상 결제 시 3만 5천원 상당의 해녀 미니 태왁(해녀들이 해물을 담는 바구니)을 질그랭이 거점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해당카드로 다랑쉬 웰니스 프로그램 현장 결제 시 20%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다랑쉬 웰니스 프로그램은 제주도 동부지역 랜드마크인 ‘다랑쉬 오름’ 트래킹과 명상, 다도 등 다양한 체험이 포함된 질그랭이 거점센터의 대표 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

행사 세부 내용은 KB Pay앱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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