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식사이론’ 델리 라인업 론칭…편의점 간편식 시장 본격 진출
세 가지 건강 콘셉트 적용한 간편식 3종 출시…세븐일레븐 순차 판매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6-18 11:22:43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의 헬스&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이 편의점 간편식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롯데웰푸드는 식사이론의 신제품으로 델리(즉석섭취식품) 3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델리 라인업은 ‘제철 및 로컬’, ‘고단백 및 고기’, ‘영양 및 간편’ 세 가지 콘셉트로 기획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제육열무비빔밥’, ‘치킨타르타르삼각김밥’, ‘넛츠포테이토샌드위치’로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집 앞 편의점을 찾는 고객에게 제대로 된 한 끼 식사의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맛과 품질 등을 혁신한 식사이론 델리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들의 바쁜 일상 속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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