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새 얼굴 '옐로우즈' 론칭

오뚜기 심볼 마크 모티브로 탄생···"소비자와 친근한 소통 위해 개발"

김연수

kys@sateconomy.co.kr | 2022-08-08 11:03:32

▲오뚜기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Yellows)'를 론칭했다.

 

'옐로우즈'는 미소 짓고 있는 귀여운 어린이인 오뚜기 로고를 모티브로 탄생했다. 미식가 '뚜기(ttogi)', 강아지 '마요(mayo)', 병아리 '챠비(chabi)' 등 세 캐릭터로 구성됐다.

 

오뚜기는 옐로우즈를 소통 매개체로 삼아 브랜드·캐릭터 팬덤을 형성하고, 향후 SNS 등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옐로우즈를 활용한 굿즈 제작, 브랜드 팝업스토어, 캐릭터 컬레버레이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세 캐릭터가 맛있는 행복을 찾아 가는 스토리를 다양한 방식을 통해 친근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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