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왕가탕후루, 사랑의열매에 15억원 후원금 기부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2023-11-22 11:02:02
달콤나라앨리스의 탕후루 제조 프랜차이즈인 달콤왕가탕후루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5억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달콤왕가탕후루는 본사와 가맹점을 비롯해 협력업체 8곳과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사랑의 열매에 ‘달꿈기금’을 전달하는 등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 눈길을 끌었다.
달콤왕가탕후루의 후원금 15억원은 11개 지역 취약 계층의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생계, 의료비 등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정철훈 달콤왕가탕후루 대표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말씀드렸듯이 달콤왕가탕후루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며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기업 문화로 후원금 전달을 실천하고 국민과 한 약속을 지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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