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그리팅 모델로 김태리 발탁... “건겅한 식(食)문화 전개”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0-14 11:35:59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배우 김태리와 함께 건강한 식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 광고 모델로 배우 김태리를 발탁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구축한 김태리의 당당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신선한 식재료로 균형 잡힌 식단 제공하고, 건강한 식(食)문화를 지향하는 그리팅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건강을 쉽게, 그리팅’이라는 주제로 전문적으로 영양 균형을 맞춘 케어푸드를 통해 간편하게 식단 관리를 할 수 있는 그리팅의 특징을 이야기로 담았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영양설계 전문성과 제품 다양성 등 그리팅이 가진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팅은 지난 2020년 론칭된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로, 단백질·저당·저칼로리 등 여러 건강 관리 목적별 건강식단과 고령층을 위한 시니어식단 등 다양한 케어푸드를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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