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8년째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
기술 경쟁력 기반 제품군 확장·점유율 유지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 2026-01-23 10:59:05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이 국내 브랜드 평가에서 8년 연속 선정되며 시장 내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KT&G는 ‘릴’이 지난 22일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한 해 동안의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해 부문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KT&G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각 제품군에 맞춘 전용 스틱과 디바이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자 선택 폭을 넓혀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KT&G 관계자는 “혁신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과 시장 분석을 토대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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