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피플, 저출생·영유아 등 사회문제 극복 나선다
CTS기독교TV,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저출생 극복, 영유아 지원 사업 동참
김선영
ksy@sateconomy.co.kr | 2024-07-22 10:53:19
▲ 김충현 보람상조피플 대표이사(좌측 다섯 번째)가 지난 5월 개최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토요경제 = 김선영 기자] 보람그룹의 상조계열사 보람상조피플이 저출생 극복, 영유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손잡고 사회문제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보람상조피플은 올 상반기 CTS기독교TV,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기관들은 각각 저출생 극복과 영유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람상조피플 관계자는 “30여 년 동안 많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쌓아 올린 보람상조의 노하우가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피플은 장례, 웨딩, 크루즈여행 등 상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람그룹의 계열사다. 상조 서비스와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구현을 위해 호텔사업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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