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배스킨라빈스, bhc치킨, 맥도날드, 신세계푸드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09-13 11:27:23

◆ 배스킨라빈스, ‘두바이스타일 초코 통통’ 시즌 한정 출시


▲ 사진=SPC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 초콜릿을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두바이스타일 초코 통통’은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조합에 크런치 볼, 피스타치오 분태가 더해져 두바이 초콜릿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바삭 두바이스타일 초코 블라스트’는 음료 컵 내부에 코팅된 초콜릿을 손으로 바삭하게 깨먹는 재미를 더했으며, 피스타치오 아몬드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아몬드 토핑, 부드러운 휘핑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맛이 특징이다. 9월 말 출시 예정인 ‘두바이스타일 초코 케이크’는 케이크 상단의 초콜릿 판을 깨면 숨겨진 피스타치오 크림과 크런치 볼이 드러나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한다.


◆ bhc치킨, 골드킹 매운맛 버전 ‘핫골드킹’ 출시


▲ 사진=bhc치킨

 

bhc치킨이 골드킹’의 매운맛 버전 ‘핫골드킹’을 선보였다. 핫골드킹은 bhc치킨의 인기 메뉴인 ‘핫후라이드’에 매콤한 시즈닝을 더해 숙성 간장과 전통 조청, 그리고 마늘이 어우러진 깊은 맛의 달콤 짭조름한 간장 소스를 얇게 발라 조화를 이룬 간장치킨이다. 최장 24시간의 마리네이션(재우기) 과정을 거쳐 맛의 깊이를 더했고,  윙, 스틱, 콤보 등으로도 출시해 소비자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 맥도날드, 더욱 강력해진 스리라차 마요 2종 출시

 

▲ 이미지=맥도날

 

맥도날드가 ‘맥크리스피 스리라차 마요’를 재출시하고, 신메뉴 ‘베토디 스리라차 마요’를 함께 선보이며 스리라차 마요 라인업을 확대한다. ‘맥크리스피 스리라차 마요’는 지난해 11월 첫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았던 메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100% 통닭다리살 케이준 패티와 매콤고소한 스리라차 마요의 조화가 특징이다. 특히, 주요 소스인 스리라차 마요는 스리라차 소스에 마요네즈를 더해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한다. ‘베토디 스리라차 마요’는 기존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에 스리라차 마요 소스를 가미해 색다른 매콤함을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여기에 화이트 마요 소스를 사용해 스리라차의 매운맛을 부드럽게 중화시켜준다. 

 

◆ 신세계푸드, 베트남 ‘G7커피’와 베이커리 제품 선보여

 

▲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베트남 커피 브랜드 ‘G7커피’와 손잡고 베이커리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와 G7커피가 협업해 선보인 ‘카페 크림롤 with G7커피’는 ‘G7커피’로 만든 커피 크림을 촉촉한 커피번 안에 가득 채워 넣어 원두의 깊고 진한 풍미를 부드러운 크림으로 즐길 수 있는 크림 브레드이다. 함께 선보인 ‘카페 떠먹케 with G7커피’는 고소한 오트 크림 베이스에 ‘G7커피’를 접목한 크림과 케익 시트를 겹겹이 쌓아 올린 떠먹는 케이크로 보관이 용이하며 취식의 편의성도 챙겼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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