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선 시인의 土曜 詩論] 그대 사랑은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2023-01-09 10:52:51
그대 사랑은
정진선
무엇으로 사는지 몰라
그대 사랑
이름도 정하지 못하고
우리
함께
겨울 열매
그걸 아는 것으로
받아
아름다운 동반, 꿈꾸게 한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2023-01-09 10:52:51
무엇으로 사는지 몰라
그대 사랑
이름도 정하지 못하고
우리
함께
겨울 열매
그걸 아는 것으로
받아
아름다운 동반, 꿈꾸게 한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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