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이 뭐지?”…미래에셋증권, 유튜브로 쉽게 풀어준다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 통해 STO 시리즈 5편 공개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9-01 10:51:31

▲ 미래에셋증권이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토큰증권을 주제로 한 5편의 시리즈를 공개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디지털자산 이해를 돕기 위해 토큰증권(STO) 중심의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9일 디지털자산을 쉽게 풀어낸 투자정보 콘텐츠 ‘당신의 미래를 위한 STORY’를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STO를 주제로 총 5편이 제작된다. 지난 14일 공개된 첫 영상에서는 STO의 개념을 다뤘다. 앞으로 ▲로빈후드 사례로 본 STO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탈중앙화 금융(DeFi) ▲STO의 미래 등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보여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금융시장의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하나금융그룹 등과 함께 NFI(Next Financial Initiative) 컨소시엄을 통해 STO 비즈니스를 추진 중이며 향후 다양한 업계 파트너들과 블록체인 비즈니스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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