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업계,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1억 원 성금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7-28 10:51:49
저축은행중앙회는 28일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저축은행 79개사가 모금에 참여했다.
성금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의 생필품 지원과 피해 복구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저축은행은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재난 등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을 적극 지원해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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