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카톡 선물하기’서 일상선물 본격 확대… 티니핑 기획제품 선봬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5-02 11:01:09

▲ 쁘띠첼X캐치 티니핑 컬래버 제품.<사진=CJ제일제당>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J제일제당이 온라인 선물시장 급성장에 맞춰 일상선물 제품군 확대에 본격 나선다.


CJ제일제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디저트 전문 브랜드 ‘쁘띠첼’과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컬래버 기획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쁘띠첼 과일젤리 8개와 티니핑의 인기 굿즈인 ‘베이비 티니핑 키링’ 인형으로 구성된 제품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우선 판매하기 시작했다.


CJ제일제당은 응원, 안부, 감사, 축하 등 일상적으로 선물하는 문화가 확산하고 품목이 다양화됨에 따라, 설, 추석 등 명절 중심의 전통적인 선물세트에서 벗어나 일상선물을 다양하게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 선물시장 1위 플랫폼인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집중해 주 타깃층이 선호하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군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선물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생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조카선물, 집들이 선물, 연말 선물 등 선물의 폭과 규모도 확장되고 있다”며 “고성장 중인 디지털 플랫폼과 연계, 핵심 소비자층을 고려한 다채로운 일상선물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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