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전남 영광 해피홈 아이들과 ‘해피피크닉’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08-16 11:00:56

▲ 해피피크닉에 참석한 공립군남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관계자들.<사진=롯데웰푸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월푸드가 전남 영광 해피홈 11호점 아이들과 롯데월드에서 피크닉 행사를 가졌다.


롯데웰푸는 지난 14일 전남 영광군에 건립한 ‘롯데웰푸드 해피홈’ 11호점(공립군남지역아동센터)을 이용하는 어린이 22명과 지역아동센터 인솔 선생님 등 총 26명을 초청해 ‘해피피크닉’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해피피크닉은 롯데웰푸드와 해피홈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매년 서울 또는 전국의 랜드마크로 소풍을 떠나는 행사다. 이번에 초청된 어린이들은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즐기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과자선물도 받으며 여름방학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빼빼로 수익금을 활용해 해피홈 건립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전국 각지에 11개점을 건립했으며, 올해는 경남 남해군에 12호점을 건립 중이다. 

 

롯데웰푸드 해피홈은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건립한 방과 후 아이들의 안전과 놀이, 교육을 감안해 만들어진 지역아동센터다. 이와 더불어 해피홈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영양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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