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 여름 겨냥 기능성 의류 라인업 ‘쿨 앤 프리’ 컬렉션 공개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4-08 10:51:40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여름을 겨냥한 기능성 의류 라인업 ‘쿨 앤 프리’ 컬렉션을 8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접촉 냉감 기능이 특징인 쿨 트리코트 소재의 셋업과 라이트 윈드브레이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쿨 트리코트는 달라붙지 않는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스트레치 소재로 제작되어 일상 활동부터 러닝 등 강도 높은 운동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UV차단 라이트 패커블 윈드브레이커’는 경량 립스탑 소재로 제작됐으며, 최대 97.5%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한다.
글로시한 컬러감과 가벼운 소재가 특징인 ‘라이트 시어 윈드브레이커’도 출시해 여름철 기능성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능성에 중점을 둔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특히 냉감 소재와 자외선 차단 기능은 여름철 필수 요소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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