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자원순환 나눔 실천 ‘아름다운하루’ 행사 개최

임직원 기부 물품 판매 수익 사회 환원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4-29 10:34:49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신한금융지주(이하 신한금융)가 임직원 기부 물품을 활용한 자원순환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진행된 ‘아름다운하루’ 행사에 참석한 신한금융 직원들과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아름다운하루’ 행사를 열고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소외 이웃 지원에 활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물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폐의류를 재활용해 학교용 벤치로 제작하는 ‘아름다운X학교벤치’ 사업에 기부했다. 앞서 ‘의류순환 DAY’를 통해 의류와 생활용품 등 약 5000점을 모아 이번 행사에 활용했다.

신한금융은 임직원이 기부와 판매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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