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온라인 암보험’ 인기투표 1위 기념 이벤트 개최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3-18 10:34:58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암보험’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미래에셋생명이 자체 진행한 온라인 보험 설문에서 ‘온라인 암보험’이 1위에 올랐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를 기념해 이벤트 기간 중 온라인 암보험 가입 시 월납 보험료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3만원까지 지급한다.
지난 11월 미래에셋생명은 온라인보험 출시 10주년을 맞아 홈페이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명예의 전당 이벤트’를 열었다. 참여자 중 절반 이상은 ‘온라인 암보험’ 상품에 투표해 1위에 올랐고 이어 딱딱이치아보험(16%), 변액저축보험(16%)이 뒤를 이었다.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암보험은 고액 암 진단 시 최대 1억5000만원을 보장한다.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선택폭은 넓힌 점이 특징이다.
보장 유형은 ▲일반 암, 여성 유방암, 전립선암, 유사 암 진단비를 보장하는 일반형 ▲일반형에서 고액 암 진단비 특약을 더한 고액 암 추가형 ▲고액 암 추가형에서 항암치료 특약을 더한 항암치료 형 등이다.
항암치료 형의 경우 40세 남성이 갱신형 10년 만기, 전기납에 가입 금액 5000만원의 보험을 들면 월 1355원의 항암치료 특약 보험료 납입 시 진단비와 항암치료비까지 보장한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비즈니스본부장은 “100세 만기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실속 있는 보험료인 갱신형 그리고 일반형, 고액 암 추가형, 항암치료 형까지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온라인 암보험으로 개인의 상황에 맞춰 암에 대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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